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!! 최근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졌는데요.
이럴 때 일수록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. 2022년 여름은 몇십년만에 찾아온 최악의 더위였었습니다. 언제 이 무더위가 지나가나..
걱정만 늘었는데 언제 더웠냐는 듯 바람이 살랑살랑 부니 기분이 좋네요^^ 하여!! 선선한 날에 대표적인 음식인 샤브샤브가 급 생각나서 소담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.
원래부터 알던 곳은 아니고, 집과 가까운 샤브샤브 맛집을 찾던 중에 우연히 발견했는데요. 소담촌 방문 리뷰 지금 시작합니다.
#소담촌단대오거리점 은 주차가 용이하지는 않습니다. 건물 뒷편에 지상주차장이 있긴하지만 전용공간도 아니고 건물내부에 있는 상가들과 공용이기 때문에 차량이 몇대 들어가지 못합니다.
다만 지하주차장으로 가는 차량용 엘리베이터가 있으니 귀찮음을 감수할 수 있다면 어느정도 단점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. 소담촌 메뉴 Previous image Next image 일단 급한 마음에 자리부터 착석하고 매장 내부사진은 ...